네 축은 이런 결입니다
아래 넷 중 하나가 나라는 뜻이 아닙니다. 넷을 다 갖고 있고, 어느 쪽이 더 자주 나오느냐의 문제입니다.
- 주도형D3초컷 결정러통제와 성과를 좇고 이용당하는 것을 피합니다주도형 자세히 보기
- 사교형I단톡방 산소인정과 영향을 좇고 무시당하는 것을 피합니다사교형 자세히 보기
- 안정형S말없이 챙기는 사람안정과 조화를 좇고 갑작스러운 변화를 피합니다안정형 자세히 보기
- 신중형C오타 발견 요정정확과 기준을 좇고 틀리는 것을 피합니다신중형 자세히 보기
두 축이 비슷하게 높으면 그 사이의 결이 나옵니다 — 12가지를 구분합니다 (예: 주도-사교 “일단 지르고 사람들 데려온다”).
상황이 달라지면 결도 달라집니다
같은 사람이 회의에서와 갈등 상황에서 똑같이 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축마다 상황을 나눠 적었습니다.
이 검사가 하지 않는 것
- 사람을 네 상자에 넣지 않습니다. 네 축의 비중으로만 이야기합니다.
- 맞고 틀림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느 축이 높다고 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 바뀌지 않을 무언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답은 그날의 기분과 상황을 탑니다.
- 결과를 팔거나 다른 곳에 넘기지 않습니다. 개인을 식별할 정보를 애초에 받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QDISC 가 무엇인가요?
사람의 행동 경향을 주도(D)·사교(I)·안정(S)·신중(C) 네 축의 비중으로 보는 모형입니다. 사람을 네 종류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네 축이 다 있고 그 비중이 다르다고 봅니다.
Q결과가 얼마나 믿을 만한가요?
DISC 모형은 학계에서 타당도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이 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이해의 실마리나 대화거리로는 쓸 만하지만, 채용·인사 평가·의료 판단의 근거로 쓰면 안 됩니다. 결과 페이지에 문항 수와 어떤 기준으로 백분위를 냈는지를 함께 적어 두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Q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묻지 않고, 접속 기록이나 기기 식별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장되는 것은 선택한 답과 채점 결과뿐이며, 그것도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형태입니다. 연령대·성별은 선택 입력이고 비워도 검사가 끝납니다.
Q결과를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나요?
검사가 끝나면 결과마다 고유한 주소가 생깁니다. 그 링크를 저장해 두면 언제든 같은 결과를 볼 수 있고, 공유하면 상대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링크를 모르는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Q빠른 검사와 표준 검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문항 수가 다릅니다. 빠른 검사는 12문항, 표준 검사는 28문항입니다. 문항이 적으면 축 사이의 차이가 우연히 벌어지거나 좁아지기 쉬워서, 시간이 있다면 표준 검사를 권합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28문항 약 5분. 가입도 결제도 없습니다.
표준 검사 시작 — 28문항12문항 빠른 검사 로 먼저 맛만 볼 수도 있습니다.